진지한 분위기의 중세 판타지 플레이에 블랙가드였다가 선신 교단에 잡혀서 죗값 치르는 중인 여기사 들고갔는데

안여돼 파오후의 표본같이 생긴 플레이어가 여자같은 미소년 사제 짜와서 추근거림

마스터는 괜찮았는데 ㅅㅂ 소름끼쳐서 2번 하고 닷지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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