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액션에 상황파악 있잖아거기에 여기에 겉보기와 다른 건 뭔가여? 뭐 이딴 질문 있던데만약 도적이 아니면 해제할 수 없고 발견할 수 없는 함정이 있다면 분명 이곳에 함정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떻게 발동되고 어떻게 해제하는 지는 알 수 없어여뭐 이러면 되냐?
뭐 바닥에 밟으면 작동하는 트랩이 있다 치면 개수한 흔적이 남아있고 함정의 기미를 느끼지만 어디에 존재하는 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되지 않겠음?
그러다가 적이 나타나면 나중에 난전 와중에 판정실패했을 때 트랩을 밟게 할 수도 있지
파티가 해결할 수 없는 난관을 낼 필요는 없을 거 같은데... 풀같은 걸로 가려진 구덩이 정도를 내고, 이 정도는 상황파악으로 읽어낼 수 있다는 식이 어울릴 듯.
그냥 이상한 흔적이 있다 정도로 던져주고 이걸 함정으로 작동시킬지는 나중에 반응을 보고 정하면 됨.
위험을 드러낸다 액션은 미리 정해둔 위험요소가 아니라도 쓸 수 있고, 나중에 강한 액션으로 이어질 때 결정되어도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