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땅 Chosen의 승병같은 느낌이라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력을 사용하는 걸 허락받은 클레릭같은 느낌임
대신 클레릭에 비해 지켜야 할 규율이 더 많은거지
뭐? 그냥 클레릭도 메이스 들고 뚝배기 깨지 않냐고?
틀린 말은 아닌데
클레릭이 자기보호/타인보호를 위해 적의 대가리를 깬다면
팔라딘은 이단자와 불신자와 악당의 대가리를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깬다는 차이점이 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아무튼 승려-승병 비유 틀린건 아님
클레릭을 존나 세게 만든 놈들을 탓하셈ㅡㅡ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력을 사용하는 걸 허락받은 클레릭같은 느낌임
대신 클레릭에 비해 지켜야 할 규율이 더 많은거지
뭐? 그냥 클레릭도 메이스 들고 뚝배기 깨지 않냐고?
틀린 말은 아닌데
클레릭이 자기보호/타인보호를 위해 적의 대가리를 깬다면
팔라딘은 이단자와 불신자와 악당의 대가리를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깬다는 차이점이 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아무튼 승려-승병 비유 틀린건 아님
클레릭을 존나 세게 만든 놈들을 탓하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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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