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턴 청! 블루입니다!는 드립이고 예전에 한 플중에 A표상이 사실은 B이기도 했다는 컨셉의 표상이 있었거든. 이런 클리셰의 표상이 13시대에도 존재하거나 13시대라는 룰에 괜찮은가?
그거야 못할 것 없지. 황제는 사실 대마도사의 호문쿨루스였어요. 같은 식으로 할 수 있잖아. 13시대는 여유 공간이 많아서 이런 반전 나와도 아무 상관 없음.
다만 룰적으로 어떻게 되는지는 좀 생각해야할 것. 왜냐면 13시대에서는 표상들이 다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는 전제를 하고 가기 때문에
여유공간이 많은 편이구나 여튼 당시 반전에 내가 느낀 충격이 좀 기분좋아서 이런거 실제로쓰는애들이있을까해서 물러봄
위의 반전이 나타났을 경우 황제의 표상 주사위는 어떻게 되는지, 대마도사 것으로 변하는지 아니면 그것과 별개로 기능하는지는 좀 따져야 할 것 같음.
그점에 대해선 서로 점유하는 영역이 비슷하면서도 크지않았음. 세계의 중요한 부분을 알고있다 하는 정도?
애초에 시체왕의 경우가, 과거 용제국의 황제이자 대마법사라고도 할 수 있는 "마도왕"이었음.
그리고 지금 대사제는 표상 설명에 이전 시대의 표상 "얼간이"이었을 수도 있다 말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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