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뎃 이후로 12일 지났는데,
아마 첫 소개글이 별로라고 고치느라 고생해서 조심하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이런 건 규칙적인 업데이트(잦을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펀딩 기간 동안 1주일에 1회는 해야;)를 통해서
사람들 관심을 부르고 주의를 환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지금 블로그에 올라가 있는 번역 지침 이야기 같은 것도 텀블벅 업뎃에 올려두면 좀 더 좋을 것 같고...

펀딩 종료 후 예상 수령일까지 별로 길지 않은 편이니 그 점은 괜찮겠지만,
일단 첫 펀딩이니 그런 규칙적인 업뎃이 신뢰감과 관심도를 높여줄 거라고 생각함



문득 생각났는데 텀블벅 로그인하긴 귀찮아서 턀갤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