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한번 하고 버리는 시나리오들 생각했는데
2레벨 시나리오가 세션 5~6회로 진행되는 그런 시나리오도 있음
기회되면 B시머도 사놔야겠다
5판 질문 : 세이빙 쓰로우가 저항 굴림 개념이라는 건 알겠는데, 그럼 직업별로 세이빙 쓰로우가 2개씩 있는 거는 무슨 뜻임? 예를 들어 함정에 걸렸을때 DEX 세이빙 쓰로우가 있는 직업은 피할 수 있고 아닌 직업은 처맞아야하는 그런 개념인가?
세션 한번 하고 버리는 시나리오들 생각했는데
2레벨 시나리오가 세션 5~6회로 진행되는 그런 시나리오도 있음
기회되면 B시머도 사놔야겠다
5판 질문 : 세이빙 쓰로우가 저항 굴림 개념이라는 건 알겠는데, 그럼 직업별로 세이빙 쓰로우가 2개씩 있는 거는 무슨 뜻임? 예를 들어 함정에 걸렸을때 DEX 세이빙 쓰로우가 있는 직업은 피할 수 있고 아닌 직업은 처맞아야하는 그런 개념인가?
해당 내성굴림에 대한 숙련보너스를 받는다는 뜻
아니, 그 클래스에 프로피션시 보너스가 들어가는 종류 적어놓은거임. 덱스에 프로피션시가 있으면 보너스가 들어가고 없으면 쌩으로 dex(+내성관련 템이나 클래스피쳐 있으면 그것들 포함) 반영해서 굴림
참고로 원래 D&D류는 어드벤처팔이가 메인이었음. 3판/3.5가 아웃라이어였던 거지. 하다못해 3.5 계승한 PF도 메인은 어드벤처팔이임ㅋㅋㅋ
아 그러면 저 예시를 다시 쓸때 덱스 세이빙 쓰로우가 있는 직업은 프로피션시 보너스를 받고 없는 직업은 그냥 세이빙을 굴려야 하는건가
맞음. 덤으로 멀티클래스하는 경우에는 나중에 찍은 클래스의 세이브 프로피션시는 안준다 (파이터가 로그 레벨 올려도 덱스/인트 내성에 프로피션시는 안들어가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