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캎은 뭔가 물어볼 분위기가 아닌 거 같아서 여기에 올림
일단 난 한 번도 TRPG 해본적이 없어서 어떨지 모름.
근데 일단 시작을 하려면 일단 한 두달 정도는 계속 할 각오로 팀의 구인글 보고 있어야 하잖아.
그리고 팀 구했는데 한 두 세션 후에 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면 때려치기도 좀 그럴 것 같음
단편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DnD나 섀도우런 패스파인더같이 컴겜으로 나와서 내가 대충 아는 룰셋으로 진행하는 건 또 없는 것 같고.
그런 기회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함?
ㅇㅇ
꼬우면 직접 마스터링하는수밖에 없음
ㅇㄹㄹㄹ// 마스터링이 던젼마스터같은 의미로 마스터링이지? DM질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암것도 모르는데 DM질 하기가 좀 그럼
쉐도런은 돌리는팀이 있는지모르겠고 댄디같은경우는 이미 팀단위로 장편이 돌아가고 있는데다 인원이탈도 적어서 구인이잘없다. 구인이 생기더래더 빛의속도로 마감되는편이니 수시로 체크하는수밖에 없지뭐
ㅇㅇ// 걍 TRPG고 뭐고 포기하고 필라스2나오면 그거나 해야겠다
한두세션하고 아니다 싶음 그냥 말하고 때려침 되지
참이런게 진입장벽임. 일단 해보고 이게나랑 맞나안맞나 따져봐야 하는데 한번해보기가힘들어
ㅇㅇ 맞음. 게시판 말고도 채팅방같은데서도 가끔 구인하니 그런데 눈팅하는것도 방법임. 혹은 초보인데 플할기회 없다고 하면 주워가는 사람 나올수도 있고.
모르는 룰 단편 구할때 찔러보는거지... 초보라고 하면 어지간하면 잘 알려줄걸. 그러다 아는사람도 늘어나는거고 - dc App
네캎에 dnd 플레이데이같은 행사가서 체험해보는건 어떰 물론 서울 갈 여건이 되면
복불복임
잘 모르겠으면 단편해... 초보건 올드비건 노력은 많이 들어가는게 이 들어가는게 이 판임
아니 물어보면 뉴비왔다고 환영할텐데?
TR 시작하는데 필요한 건 노오오오력이 아니라 운이다. 보통 사람 생각하는 것만큼만 생각하는 만나는 사람 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