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한 명만 그렇게 해오면 오히려 수월한데
어차피 단편이라 다 반영하지도 못하는데
모두가 자세한 설정 짜와서 그거에 집착하고 있으면 머리가 아파짐...
사실 던월같은 경우엔 걍 아아무 생각 안하고 와서는 즉석에서 문답하면서 캐릭터 확정해 가는 게 더 재미난 듯.
그러는 게 마스터도 더 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