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COC나 츠바이핸더 같은 D100을 쓰는 시스템의 단점은 뭐라고 생각들함?
솔직히 의미가 없음. 1의 자리로 인해 판정이 갈리는 상황이 보기 쉽지가 않아서 그냥 d20 기능판정보다 나은 구석이 없거든. 그 자체로 크게 구린 구석도 아니긴 하지만.
1의자리와 10의자리를 바꾼다던지, 11 22 33같은 거울수가 뜨면 대성공 대실패 한다던지,결과값이 1의자리에 비례하게 하는 등 활용할 방법은 많다
D100 쓰는 시스템이 한두개가 아닌 건 아는데, 일단 CoC 하면서 가장 아쉬운 건 그거였음. 그렇다고 이것저것 도입하면 확률 자체가 중구난방이 돼서 섣불리 하우스 적용하기도 어려워.
d100은 성장이 세세한 대신 그거 관리하기가 귀찮지
캐릭터 성장이 애매해진다고 봄. 기능치 99%씩 찍는 것도 가능하니까. 이 수치를 그대로 쓰기도 곤란하고 그렇다고 100% 넘기기는 특수훟이 필요하겠지
솔직히 의미가 없음. 1의 자리로 인해 판정이 갈리는 상황이 보기 쉽지가 않아서 그냥 d20 기능판정보다 나은 구석이 없거든. 그 자체로 크게 구린 구석도 아니긴 하지만.
1의자리와 10의자리를 바꾼다던지, 11 22 33같은 거울수가 뜨면 대성공 대실패 한다던지,결과값이 1의자리에 비례하게 하는 등 활용할 방법은 많다
D100 쓰는 시스템이 한두개가 아닌 건 아는데, 일단 CoC 하면서 가장 아쉬운 건 그거였음. 그렇다고 이것저것 도입하면 확률 자체가 중구난방이 돼서 섣불리 하우스 적용하기도 어려워.
d100은 성장이 세세한 대신 그거 관리하기가 귀찮지
캐릭터 성장이 애매해진다고 봄. 기능치 99%씩 찍는 것도 가능하니까. 이 수치를 그대로 쓰기도 곤란하고 그렇다고 100% 넘기기는 특수훟이 필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