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모르는 사람들이랑 TRPG 하게됐다 


물론 난 이 비슷한 거 경험이 전혀 없고 




사실 내가 갑자기 턀피지 하고 싶다고 충동을 느끼게 된 계기가 아래 짧은 다큐멘타리인데 

(물론 뭔지는 전부터 알고 있었음)




'감옥에 갇혀있는 죄수들이 사회에 적응하려고 DnD를 하더라' 라는10분짜리 다큐멘타리를 보고 나서임. 


보면 존나 나이먹은 아재들이 존나 재미있게 하길래 '오? 나도 해봐야지' 생각이 들어서였음. 





어찌됐던 그래서 모임의 단톡방에 들어갔는데 


나이 차이 10년 이상 날 것 같아서 멘탈이 아주 약간 갈림.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