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을 하다 겪은 상황이다.

플레이어들은 괴물의 무리와 대치중이였지.

괴물들은 플레이어에게 달려가서, 그들을 몽둥이로 후려치려했고, 그렇게 교전이 시작됐어.

플레이어의 차례에 플레이어는 이런 선언을 했다.

검으로 놈의 머리를 반으로 갈라버릴게요!

하지만 데미지굴림 한번으로는 놈의 체력을 반절밖에 줄이지 못했어.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플레이어의 묘사를 존중해서 놈의 머리를 양단했다고 해야할까?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머리가 반으로 잘렸는데 괴물이 움직일 수 있을까?

룰상 체력이 0이되야 괴물이 행동불능(죽음)상태가 되는건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