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영어 잘 못하는데 어찌어찌 M20 읽고 있음.
룰북은 쓰던 단어를 계속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사전 몇 번 찾아보다보면 알아서 외워지기도 하고
갓글 번역기 성능도 좋아서 한 번 대충 돌리고 읽으면 괜찮다.
그리고 읽다보면 처음에 안들어오던 단어나 문장도 슬슬 들어오고.
그러니 댄디빌런도 5판 출시 기우제할 시간에 쿠팡에서 PHB를 주문하자.
나도 영어 잘 못하는데 어찌어찌 M20 읽고 있음.
룰북은 쓰던 단어를 계속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사전 몇 번 찾아보다보면 알아서 외워지기도 하고
갓글 번역기 성능도 좋아서 한 번 대충 돌리고 읽으면 괜찮다.
그리고 읽다보면 처음에 안들어오던 단어나 문장도 슬슬 들어오고.
그러니 댄디빌런도 5판 출시 기우제할 시간에 쿠팡에서 PHB를 주문하자.
어렵다와 수고스럽다는 다른 단어긴 하지...
그것도 그렇긴 함...
정발되는 것보다 로또1등되서 자기가 직접 출판할 확률이 더 높다고 봄.
m20을 읽는건 차원이 다른 문제 아닐까요...
하고싶은 놈은 결국 우물을 파는데, 우물을 파면서까지 하느니 그냥 번역된거 하는 심리가 인지상정일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