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롤만 하면 심심하니 내가 마스터링북이랑 서플들사서 읽고 댄디5판도 돌리고 (총나오고 에버론 기반 자작세계관일 확률 95퍼)
나중엔 팀원들과 협의해서 뉴쨍이랑 섀도우런 4판도 함 돌리는거 생각하고 있음. 근데 그럴 확률 한없이 낮음... 아마 스프롤 던월 댄디 정도나 돌릴듯
근데 웬만하면 초반엔 스프롤이나 던월만 돌릴지 않을까싶음. 내가 그나마 사람처럼 돌릴줄아는게 스프롤이랑 던월뿐이라...
매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색다른 체험을 하며, 때때로 알피지 뉴비를 만나 스프롤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기쁨때문에 팀 만드는걸 주저하고 있었는데
공개구인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다시 서로 맞춰가고 하는 작업등이 점점 피곤하게 느껴진다
나도 나랑 맞는 몇몇사람들하고만 게임을 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는게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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