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Jungle. 대공황 직전의 미국에 적당히 느와르와 크롬펑크를 섞은 대체역사물에, 인간 대신 퍼리가 나오는 정치물 RPG라고 한다.
이게 존나 끌린 이유는 소개문에 나온
* A goals-and-rewards system has your character learning from their mistakes, profiting from their successes, and growing out of the minor leagues and into the big time.
라는 부분 때문인데, 과연 이 부분을 시스템적으로 어떻게 다루는지 궁금함. 말만 저렇고 실제로는 식상한 구조인지, 아니면 정치물에 맞게 목표제시 및 동기부여가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스템인지.
별일 없으면 살까 하는데 혹시 해본 사람 있나 해서 물어봄.
이게 말로만 듣던 듣도보도못한...
요즘 듣도보도 못한 걸 해보고 싶어서 이거저거 찾아보고 있습니다.
위시리스트에는 들어 있는 물건이니 평가를 기다립니다 (..)
사긴 했는데 늘 그렇듯 안읽어봄
퍼리좋아
그렇다면 산다.
지갑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한국TRPG계의 대속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