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구입하려고 할 때 여기 저기 뒤져보면 펀딩 페이지나 소개글에는 좋은 말 밖에 없다.

다른 사람이 적은 소개글을 보면 이런 글은 주로 팬이 작성하기 때문에 주로 좋은 얘기가 올라온다.


다른 컨텐츠들을 보면 평점 주는게 일반화 되어 있고

한 눈에 볼 수 있는 평점은 완전 신뢰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기준을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구매가이드니까 대상은 공식으로 한국어화 된 룰북 중 현재 일반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책을 대상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예를 들어

[구매가이드] 겁스 기본세트 캐릭터북

이라는 글을 작성하면 책에 대해 개추/비추를 날리고 리플로 추가적인 설명을 적는거지.

그럼 개추/비추 비율이나 갯수를 보고 평점 같은 식으로 생각 할 수도 있고

추가로 리플들을 보면 노골적인 구매가이드가 되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출판사 친목 눈치 안 보고 개추/비추 할 수 있는 턀갤은 이런 프로젝트를 하기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