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의 재미중 하나는 다른 인물이 되어본다는건데 어색하고 창피해서 (대체 왜 창피한건진 이해가 안가지만) 자기랑 닮은 캐릭터만 만들어 한다는건 다양한 경험의 문을 스스로 좁히는게 아닐까 싶다..
오히려 자기 닮은 피시 굴리는게 더 창피하지 않나?
그리고 여자 플레이어가 여자 캐릭 하는거 보고싶다는건..
대꾸할 가치도 못느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