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던 카페의 종업원 아가씨가
원두를 갈다가 넘어져서 무릎 까진걸 보고
응급처치를 해주려했는데 나도모르게 상처의 피를 햝다가 여주를 포옹해버림
여주는 자기가 더이상 살아있지 않단건 내심 이해하고 있지만
남주가 말해주는 프린스니 마스커레이드니 하는건 안믿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