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히고 괴롭혀지는 것 같다


아니 SM 얘기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근데 불합리하다는 기분이 들지는 않으면서 고난에 공감할 수 있게 해주는 마스터도 찾기 힘들고


마스터가 부여한 고난과 역경에 잘 반응해주는 플레이어도 찾기 힘들다


궁합이 중요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