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저번에 무협 상시플 투덜거리던 사람이야
그런데 그 글에 대해 한 사람이 이팀의 마스터 ㅇㅁ ㅇㅅ 이란
마스터 이야기를 했더라고 그래서 보니 월레 닉내임이 ㅇㅇ ㅇㅇ 였는데 리드 마스터 ㅅㅂ ㅇㅅ 닉네임을 따라 해서 ㅇㅁ ㅇㅅ
으로 바꾼거더라고....... 게다가 그팀에 ㄴㅂㅇㄷ 이란 마스터가 있는데..... 이분 플이 쫌 재미있음.....
그 마스터 세션명이 ㅇㅅㅋ 사이드야 그런대 세션 명을 그마스터 따라 하는지 ㅂㅇ 사이드라 하더라고?
난 개인적으로 마스터 로서 이런 남들 따라 가기만 하는 사람들은 뭔가......별로라 생각이 들더라고......
개다가 플을 보면 무협 세계관 일텐데 엑스 칼리버 라던가 죠죠의 완전 생물체 라던가 뭔가 그냥 다른 곳의 이야기들을 갖다 붙이는?
그리고 결정적으로......재미가 없어....(로그만 봐서 그리 느끼는 걸수도 있지만.....)
뭐 나만 그리 느끼는걸수도 있는데 워낙 답답 해서 여기서 푸념좀 해봤어.....
혹시 라도 무협 상시플 팀중에 나와 공감 하는 의견있다면 댓글좀 달아줘~
뭐지 이 알아보지도 못하겠고, 자기 말 찬동글이나 바라는 것 같은 글은?
여기는 상시플 대나무 숲이 아님. 하지만 맞는 것 같기도 하군.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74612&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무협
자 여기 여기~이거 보고 그냥 이어서 쓴 글이라 생각 해줘
아니 깔거면 확실하게 까 ㅅㅂ - dc App
초성보면 의문인생인가본데?
이새키사이드?
몰랐던 건데, 그 사람이 저런 사람이었어? 이전글에서 말한 그것들 말야. 혹시 로그 있으면 알려줄 수 있어?
거기 팀은 로그 카페에 항상 올라오던데.... 가서 보면 될듯
의문인생입니다. 다른 분들이 저 때문에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어서 협맹 상시플이 해제되지 않길 원하여 스스로 탈퇴하였습니다. 저는 협맹을 사랑하고 그곳에서 푸른달의 이야기를 계속 쓰고 싶었지만 부득이하게 이렇게 되었네요. 저 다른 사람들도 즐거웠을 거라 생각하였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는 것에 슬펐습니다. 저는 그걸 전혀 몰랐었거든요. 무협상시플. 재밌고 즐겁습니다. 잡담채널에서 여러분들과 같이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그 점이 더욱 즐거웠고요. 로엔달처럼 되지 않길 원하고 있기에 나왔습니다. 무협상시플 로그를 보고 그들이 쓰는 무협세계.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