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 티알 인구수가 늘든말든
니팀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냔 이기적인 의견이 대세라
걱정되서 반대의견도 제시해봄
한국은 룰도 너무 제한적이지만
그와 별개로 사람들이 획일된 플레이를 이른바 정석처럼 추구하는 경향이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큰거같아.
그리고 그 결과들의 원인은 근본적으로 "시장이 작다"는거고.
그렇기에 시장 규모를 키워줄 신규 유입이 절실한게 현 한국 TR의 현주소고
이건 이미 수년된 고정팀과 탄탄한 인맥 기반을 갖춘 고인물들도 신경써야할 문제야.
시장이 커져야 실험적인 작품도 나오고 참고할 서플먼트,리플레이,팬메이드 자료들도 늘어나서
혁신성에서든 깊이에서든 현 한국 TRPG보다 훨씬 발전된 플레이가 가능할거야.
거대자본 없이도 팬들의 노력과 열정적인 출판사들덕에 훌륭한 환경을 갖춘 일본 TRPG가
우리나라가 본받아야할, 그리고 현실적으로 따라잡을 수 있는 목표라고 생각해.
니팀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냔 이기적인 의견이 대세라
걱정되서 반대의견도 제시해봄
한국은 룰도 너무 제한적이지만
그와 별개로 사람들이 획일된 플레이를 이른바 정석처럼 추구하는 경향이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큰거같아.
그리고 그 결과들의 원인은 근본적으로 "시장이 작다"는거고.
그렇기에 시장 규모를 키워줄 신규 유입이 절실한게 현 한국 TR의 현주소고
이건 이미 수년된 고정팀과 탄탄한 인맥 기반을 갖춘 고인물들도 신경써야할 문제야.
시장이 커져야 실험적인 작품도 나오고 참고할 서플먼트,리플레이,팬메이드 자료들도 늘어나서
혁신성에서든 깊이에서든 현 한국 TRPG보다 훨씬 발전된 플레이가 가능할거야.
거대자본 없이도 팬들의 노력과 열정적인 출판사들덕에 훌륭한 환경을 갖춘 일본 TRPG가
우리나라가 본받아야할, 그리고 현실적으로 따라잡을 수 있는 목표라고 생각해.
혁신성이고 발전이고 뭐고 취미는 취미인데, 뭐 그렇게 판의 미래가 어쩌니 하는지가 제일 웃기는 거 아니냐. 순대마루같은 얘기를...
이건 뭔가 유래가 있는 드립인가...?
일본의 창의적 TRPG 리플레이 로그 = 주작 + 편집 + 기타 등등을 통해 극적 효과를 강제 주입한 소설 비슷한 물건
일본가서 티알했을리는 없고 리플레이 보고 하는 말인데 어그로가 짜다
물론 이게 소비자들의 책임이란건 아니지만 이젠 현실을 직시해야할 때가 충분히 됐단거지.
보고 하는 말인데 -> 보고 하는 말인것 같은데
근데 웃긴건 자기가 티알 인구 전원과 한 번씩 플 굴려본 것도 아니면서 당당히 한국 티알인들이 획일적 플레이를 강요한다고 선언하는 것
시장이 작은건 취미 자체가 씹덕 오타쿠 찐따 취미니까 어쩔 수 없는거지 거기에 '창의적' 섞는다고 시장이 커지진 않음
아니 대체 첫줄부터 레퍼런스없이 주장만 들고오면 어쩌자는거 - dc App
결론은 어그로가 짜다 물 좀 더 부어
얜 윳쿠리를 새로운 창의력의 일대 유입으로 봤겠군
개소리도 정도껏해야지 병신아
리플레이가 이렇게 해롭습니다.
윳쿠리가 이렇게 해롭습니다
일단 본론에서 주장하는 창의적 플레이의 예시부터 꺼내옵니다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