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머리도 제대로 안 깎고
머리 안 감았는지 모자 푹 눌러쓰고

사진같은 옷 입고 오는 사람 많더라.
아마 턀피지 첨 입문하는 시람들은 한 번 모임 나갔다가 찐따력에 못 버티고 그만 두는 사람도 많을 듯.
나도 가족이랑 여친한테 옷 못 입는다는 말 많이 듣는데
증말 느무한 사람 많더라...




근데 생각해보니까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니 어떻게 입던 별 상관 없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