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머리도 제대로 안 깎고머리 안 감았는지 모자 푹 눌러쓰고사진같은 옷 입고 오는 사람 많더라.아마 턀피지 첨 입문하는 시람들은 한 번 모임 나갔다가 찐따력에 못 버티고 그만 두는 사람도 많을 듯.나도 가족이랑 여친한테 옷 못 입는다는 말 많이 듣는데증말 느무한 사람 많더라...근데 생각해보니까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니 어떻게 입던 별 상관 없을 거 같다.
아니 바지통이 플레이하는데 무슨상관?
아니 바지통이 문제가 아니라 ㄹㅇ 대외활동 안하는 사람처럼 입고 나온다니까 뭔 시바 동네 앞에서 10년지기 친구 만나는 것도 아닌데
와~ 여친있는척 오졌다
121/있으면 큰일 나냐?
옷은 그렇다 치더라도 사람 만나는데 씻고는 나와야지.
오히려 취미활동이니까 케주얼하게 입고 나가는 게 맞지 않음?
아니 ㄹㅇ 딱 보자마자 찐따티가 확 나니까 하는 말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