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사람 특정되면 나만 피해보니까.

그냥 피해망상 고백할 겸 남 흉보고 싶었나보다. 나도 별 좋은 사람은 안되는 것 같음.

그래도 잠깐이라도 털어놓으니까 진정이 되네. 사실 정병달고있는데 약먹어가면서 플하는 거라 염통이 약함.

괜히 갤 들쑤셔서 미안하고, 좋은 사람들이랑 즐거운 플 하기를.

아 근데 솔직히 구인글에서 사람 모으면 안맞을까봐 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