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하게 생각하자면, "홍보"하면 된다.
지니가던 사람 붙잡고 한 명, 한 명 "이거 주사위 굴리고, 막 연기하고 졸라 재밌는 건데 같이 하쉴?"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매스미디어에 TR을 소재로 잡고 이야기를 쓰면 된다.
다음의 TR을 소재로 한 웹툰인 "환상 주사위"도 그랬고, 팟캐스트 TR 방송으로도 사람이 제법 유입됐지. (참고로 필자는 환상주사위 보고 시작함).
정말로 이 판을 다른 판처럼 크게 만들고 싶으면 유튜브의 유명 크레에이터들이 TR 소재로 방송을 하게만들거나, 본인(혹은 팀 단위로)이 그만큼 유명해져서 TR을 소재로 매스미디어에 홍보를 하면 된다.
물론 판이 커지면 그에 비례해서 라그나도 늘어날테고, 이 취미의 고질적인 문제들도 계속 터지겠지만, 판 키우는 사람들이 알아서 할 이야기지.
상시플 홍보 하쉴?
223/상시플 홍보해서 어따 쓰냐.
할 사람이 없는듯
박정희 때였으면 파라노이아를 유행시킬 수 있었을텐데. 동물농장도 반공도서라고 인정해줬던 판에 <빨갱이 때려잡는 게임>이라고 홍보했으면...
222/당연한 이야기지. 솔직히 저거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갤에 관련 글이 좀 올라와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