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팀에 들어가서 6개월정도 참여를 했는데 처음에는 재밌게 하다가 새 팀원을 구하게 되서 온사람들이
어떤 사람은 자캐딸이 심하고 어떤사람은 티알하면서 자기 발언차레 아닐때 폰겜을 하고 있더라고
한 4주 정도 같이 하다가 성향이 안맞는거 같아서 마스터한테 이야기하고 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은 그냥 아무말 안하고 같이 즐기던데 내가 그냥 속좁아서 나온걸까 싶더라고.
어떤팀에 들어가서 6개월정도 참여를 했는데 처음에는 재밌게 하다가 새 팀원을 구하게 되서 온사람들이
어떤 사람은 자캐딸이 심하고 어떤사람은 티알하면서 자기 발언차레 아닐때 폰겜을 하고 있더라고
한 4주 정도 같이 하다가 성향이 안맞는거 같아서 마스터한테 이야기하고 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은 그냥 아무말 안하고 같이 즐기던데 내가 그냥 속좁아서 나온걸까 싶더라고.
안맞으면 갈라지는게 맞음
평소에 그 사람들이 그러는 거에 관해서 피드백을 준 적 있음? 아니면 그냥 아무말 안 하고 계속 참다가 나온거?
얘기는 해 보는 게 좋긴 한데 뭐 안 맞는다 싶으면 나오는 것도 문제될 건 없지...
ㄴ아무말 없이 참다가 나왔느데, 지금생각해보면 이야기라도 해볼껄 싶네
마스터에게 말을 해 보는 게 나았을 걸
이야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안 맞아서 나간 건 잘한 일임.
플레이 중에 폰겜하는건 나도 못참음
자기 차례 아님 뭘 해도 상관없다는 사상이 기저에 깔려있음 뭘해도 부딪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