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팀에 들어가서 6개월정도 참여를 했는데 처음에는 재밌게 하다가 새 팀원을 구하게 되서 온사람들이


어떤 사람은 자캐딸이 심하고 어떤사람은 티알하면서 자기 발언차레 아닐때 폰겜을 하고 있더라고


한 4주 정도 같이 하다가 성향이 안맞는거 같아서 마스터한테 이야기하고 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은 그냥 아무말 안하고 같이 즐기던데 내가 그냥 속좁아서 나온걸까 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