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체질이 아닌 사람들을 어거지로 카메라 앞에 세웠단 느낌이었는데 걍 취미로 하는 거면 모르겠는데 진지하게 하는 거면 좀 생각을 달리하는 게. 어째 여기서 말하는 거 보면 그런 느낌이라.
대안이 없어 난 사람만 뺴고 공간, 장비, 내 스킬은 어떻게든 근사치로 퉁칠수 있는데 그 사람이 하필 결정적인 분야라
사무실 대표님하고 쇼부쳐서 주말에 빌리고 장비는 핸드폰 공기계 있는 걸로 일단 붙였고(물론 화질은 너무 아쉽다) 나 자신은 어떤 느낌으로 방송을 할지 그림은 그려져있는데 사람은... 하 난 친목이 너무 안됨
하늘에서 플레이어좀 떨어지면 좋겠다. 인셍...
이 취미는 결국 사람이 전부지
인성부터 바꿔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