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병신들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두고두고 기억된다.


나는 기억나는게 특정팩션 뽕에 너무 취해서 거의 룰 위에 그 팩션을 두려하는 애 (마게로 치자면 메이지 뽕에 취한 나머지 룰적 제한과 상식적 밸런스가 있음에도 갓 각성한 메이지 앞에서는 워울프건 고대 뱀파이어건 마인드 매직으로 다 지배하거나 조작 가능하다고 은근히 우기는)랑

페이크 섞어서 스트릿 사무라이 안넣을거면 섀도런 왜해요? 하고 따지던 애.(다른 룰이지만 특정될까 페이크침)

내 플은 아니지만 씹먼치킨 캐 만들어와놓곤 마스터가 빠꾸먹이니까 그건 마스터가 무능해서 이 캐를 감당 못하는거 아니냐고 우기던 새끼

쿨병걸려서 어디가서 뺨 맞지 않을지 우려될 정도로 팀원들에게 안하무인으로 싸가지없게 굴던 놈 정도가 기억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