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이 맘에 안 들면 안 하면 되는건데 겁스 좋아하는 애들 놀고있는데 가서 판까지 엎어버리고 깽판치는 새끼들 많이 본 것 같은데.
전에도 겁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어떤지 질문한 겁스 애호가는 인신공격까지 받았던게 기억난다.
다들 공격성을 숨기고 있다가 만만한 상대가 나타나니까 기다렸다는듯 달려드는게 아주...
룰이 맘에 안 들면 안 하면 되는건데 겁스 좋아하는 애들 놀고있는데 가서 판까지 엎어버리고 깽판치는 새끼들 많이 본 것 같은데.
전에도 겁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어떤지 질문한 겁스 애호가는 인신공격까지 받았던게 기억난다.
다들 공격성을 숨기고 있다가 만만한 상대가 나타나니까 기다렸다는듯 달려드는게 아주...
빠가 까를 만드는거긴 한데 이 경우에는 음 - 플래티넘 스타즈
원래 코어하고 어렵고 취향타는건 이상할정도로 강한 혐오분노의 대상이 될때가 많더라
최소한 여기 겁스에 대한 태도는 '안해요 안해' 정도 아니었나.
루디니 // 겁턀러들에게 미약주입 당하는고야
겁스가 까였나? 언제 어디의 이야기야? 어떤 새끼들이야 엉?
겁스는 아니고. 딱 한명 본적있는데. 그놈은 자기가 룰북을 이해못함-> 자기 이해력이 후달리는걸 인정안함-> 룰이 쓰레기 라는 괴랄한 결론을 도출해냈었지.
음... 내 경우는 겁스를 너무 사랑하지만 겁스 플레이는 내 것이 될 수 없기에 겁스를 더 까게 되는 거 같다. 그렇다고 남들 멀쩡히 겁스 플레이 하는 데 깽판친 적은 없고, 그러는 놈들은 미쳤다고 생각함.
근데 겁스한다고 플레이 테러당하고, 인신공격까지 당하는 일이 정말 있었냐? 무섭네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한 룰이라고 깔수야 있긴하지. 본인만 안 하고 다른 겁스 유저를 존중해주기만 하면.
판을 엎었다는건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니라 그냥 비유적인 표현임. 인신공격은 직접적으로 욕한건 아니고 글쓴이의 이해력이 의심된다거나... 그런 류의 표현이었던 듯.
사람 골통 때리는 룰이라 안해요 안해 라는 분위기인데 겁턀러가 겁스 하세여 겁스 하면서 돌아다니니까 어휴! 겁턀러가 또! 라는 느낌 아님 여긴?
요즘은 잘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대접이 더 안 좋았던 것 같음.
요상하게 겁뽕맞은 놈들이 '겁스는 뭐든지 할수있씁니다!!' 이러고다니는것도 좀 크지 싶다. 실제론 비교적 사실적인 캠페인들을 돌리게 되는데도 말이야.
침팬지// 겁스로는 뭐든지 다 할수 있어. 다만 뭘 하든 겁스풍이 되어버릴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