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슬레이어 라그나 <Prologue>
<구인글>
여기는 이케시아, 땅 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드래곤'들의 지배 하에 놓인 암울한 세계입니다.
그렇습니다. 드래곤. 이들은 그 무엇도 뚫을 수 없는 미스릴과도 같은 비늘을 몸에 두르고, 강철마저 녹여내는 초고열의 숨결을 내뿜는 강대한 존재들입니다. 또한 이들은 허리를 펴면 머리가 하늘에 이르고, 날개를 펴면 천리를 한순간에 주파하는, 인간의 논리를 초월한 괴물들입니다. 이 드래곤들은 여러분이 살아가는 이케시아 대륙을 당신들이 가늠할 수 없을만큼 먼 과거부터 지배해왔습니다. 이들은 끝없는 탐욕을 지녔고, 탐욕스러운만큼 잔학합니다. 이들의 지배하에 있는 모든 이들은 드래곤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살아있는 것도, 이들 '드래곤'들이 당신들을 어딘가에 써먹기 위해 남겨두었거나, 혹은 아직 배가 덜 고프기 때문이지요.
물론, 모두가 이 폭정에 침묵한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순간, 당신들은 이들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암약하는 비밀 조직 '검은 창'의 존재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검은 창'에 자신의 존재가치를 내보이려 합니다. 당신들이 쓸모가 있음을, '검은 창'이 당신들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말입니다.
요약 : 용잡이 활극. (다소 어두운 전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룰 : XXXXXX
시간 : 금요일 ~ 일요일 3일 중 팀원의 합의로 주 1회. (유동적)
연락수단 : 디스코드 아이디 XXXXXX / 네이버 쪽지
주의 : 댓글 잘 못 봅니다. 디스코드나 쪽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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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창
라그나 : 참가하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네게브 : 흥미가 생기네요. 어디로 연락드리면 되나요?
아 씨발 벌써 짜증난다
써놓은 문장 꼬라지봐라 좇같네진짜
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