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황충님 글에 댓글 달았더니 못본 척~하고 있다가 2페이지 넘어가니까 슬그머니 삭제하드만 사람이 왜 이렇게 찐따처럼 굴어요?


사건이 있긴 뭐가 있어요 있으면 말해봐요 그냥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는 님의 간절한 소망이지 ㅋㅋㅋㅋ


황충님 평소에도 은근슬쩍 뒷담까는 거 다 들려와요 고무소에서도 제 얘기 좀만 나오면 못참고 나가버린다면서요 ㅋㅋ


고무소에 있는 루머들도 다 님이 만든 거 아녜요? ㅎㅎ




황충님이 대체 왜 이러나 제가 생각해봤거든요? 작년에 제가 일하느라 바빠서 TRPG 접고 고무소 접고 잘 살다가


간만에 한번 들어갔을 때 먼저 저한테 욕하고 깝치다가 가가라이브에서 욕처먹은 것 땜에 그러잖아요 ㅋㅋ


또 기억 안난다고 해보세요, 보니까 지 불리한 것들은 기억 안난다고 얼버무리던데 주작질이 습관이야 습관


그땐 싸우다가 쿨한 척 '응 나 원래 이럼 ㅅㄱ' 이러더니 실제론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나셨나봅니다


얼마나 분했으면 아직까지 부들거리면서 계속 모함질했을까.



저도 황충같은 사람하고 엮여봤자 제 커리어에 누가 돼서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자꾸 졸렬하게 구셔


나잇값 좀 하세요, 이제 대학교 3학년이잖아요


후배에게 모범이 되어야할 선배님입니다 선배님


카페에서 친목질하며 배운 게 주작, 선동, 삭제 밖에 없나, 


그나마 요즘 굿피플 코스프레하면서 얌전히 지내나 싶더니 본성 어디 안가네


안엮이고 싶다면서 자꾸 날 못뜯어먹어 안달인 걸 보면 졸렬이란 말이 딱 너를 두고 하는 말.





하긴 뭘해 ㅋㅋㅋㅋㅋ 여태 지가 먼저 하고 있구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