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ocs.google.com/document/d/1KP_HXAxeXTy7Z0OZWA0_dbMwUmBaZS5ah_nKbzZOMLA/edit


Glass Cannon 팟캐스트에서 진행된 PF 2판 초안 플레이에 나온 내용을 정리한 것들임.


- 스킬 크리/펌블 존재

- 스킬은 5판과 유사한, 레벨 기반 프로피션시 보너스 시스템 사용.

- 스킬은 이래저래 통합된 게 여럿 존재하는 듯. (널리지 로컬+노빌리티 -> 소사이어티 같은 식)

- 그래플, 디스암은 기존 CMB가 아니라 5판처럼 애슬레틱스 체크를 씀.

- 퍼셉션은 클래스와 무관한 기본 스킬이 됨.

- AC를 10 이상 넘기면 크리티컬 (터치어택에도 해당)

- 게임을 인카운터(조우) 페이즈 / 익스플로레이션(탐사) 페이즈 / 다운타임(휴식) 페이즈로 구분함.

- 아이템 별로 퀄리티가 존재해서, 퀄리티 등급이 높을수록 체크 보정치가 높아짐.

- PC에 DC 부여 (ex> 몬스터가 PC를 발견할 때는 PC에 설정된 퍼셉션 DC를 넘기면 됨)

- 액션이 3액션 + 1리액션의 AP제로 바뀜. 패스파인더 언체인드의 시스템과 유사함.

- 내성에서 펌블내면 데미지 2배.

- 주문시전 수정치는 시전레벨+시전능력 수정치임. 이 수정치는 각종 주문이나 능력에서 사용함.

- 주문의 컴포넌트(V, S 등)는 모두 각자 액션을 따로 소모함.

- 어떤 행동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액션 이외로 액션을 추가 소모해서 체크에 보너스를 받거나, 주문 효과를 강화할 수 있음.

- 알케미스트와 고블린이 코어 클래스/종족이 됨.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있지만, 대략 팟캐스트의 플레이를 직접 들어보니 간략화를 추구하면서도 5판과는 방향성이 약간 달라보임.

반응이 어떻든 적어도 짭5판 소리는 안 들을거 같음. 다만 5판급 간략함을 바라는 사람은 PF 2판과는 안맞을듯.

실제 출시까지는 1년 반 남았으니 아직 변경의 여지는 남아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