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지금의 패스파인더도 하락세긴 하지만 어쨌든 잘 팔리는 편이고,

아직까지 PF에 남아있는 사람들 다수는 PF 시스템을 간략화하는 현 방침과는 거리가 있어서

신판 내면서도 (빈도는 줄이더라도) 구판 꾸준히 서포트해줬으면 했는데... 뭐 그런건 이번에 시작부터 지원중단 발표하면서 물건너갔지.

구판 지원 끊는게 확정된 지금은, 과거 돈법사가 4판 찍어낼때 3.5 버린걸 파이조가 가져와 PF 낸것처럼 누군가 구판을 이어받는건 확실할거같고,

아마 DSP가 가장 유력하지 않을까 싶네. 과연 PF 2판이 (여러 의미로) PF버전 D&D 4판이 될지는 더 두고 봐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