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든 참신한 메카닉을 읽으며
이것만 따르면 멋진 플레이가 가능하단걸 상상하는데서 만족함
피아스코,포도원의 파수견 같은거
해본적은 없지만 읽으면서 희열느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