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플레이를 하는 팟캐스트 내용도 미묘하게 엇갈리는 게 있는 판이니
아무래도 장님 코끼리 만지면서 기력 낭비가 되기 쉽다고 생각함플레이테스트가 공개된 후에 얘기해도 되겠지
지금 논해도 낭비가 되지 않을 것은...
패파 2.0이 망했을 때 파이조는 어떻게 할 것인가!
내가 패파 판올림에 호의적인 거랑은 별개로 망할 확률은 높다고 생각하므로(..),
그리고 판올림해서 본전 칠 가능성도 사실 별로 없으므로(..),
패파 2.0이 망하는 걸 전제로 파이조의 미래를 예측하는 건 별로 기력 낭비가 아니라고 생각해(..)
1. 패파 오리진, 초심으로 돌아간다, 미워도 다시 한 번 - 시치미를 떼고 다시 초판을 낸다
2. 패파 3.0 - 5판의 레트로클론을... 5판의 시스템으로 구현된 키네티시스트는 체강이었다!
3. DM’s Guild에 안착 - 우리는 원래 모듈 제작이 장기였거덩! 어드벤처 패스 장사나 하자!
거짓말처럼 망해서 없어지는 건 어떨까
거짓말처럼 흥해서 오리엔탈 클래스를 쓰까쓰까서 한국 정발 가자
기존에 나온 어드벤처 패스 컨버전만 해도 몇 년은 먹고 살 거라서...
원래 어드밴처로 장사하던 회사라서 어드벤처 파는걸 그만둔다는 건 말이 안됨.
초심으로 돌아가서 플레이테스트자료를 30달러내고 판다는데 문제있읍니까
3번 같은데
애들은 AP만 내도 먹고 살 수 있음
3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