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에 떠도는 수많은 구쨍 팬(?)들이 원하는 것을 거의 모두 모은 마법의 짤로 시작
외국어를 지원하는 공홈 포럼(아직 공사중)
실시간 채팅 메세지(당연히 그런 거 아직 안 나옴)
LARP 덕후들을 위한 지원(그런 거 안 해서 뭔 말인지 잘 모름)
(버린 줄 알았고 지금도 스토어에는 안 올린)V20에 대한 지원
더 많은 블러드라인(와! 살루브리! 바알리! 라브노스!)
체인질링 5판
제2아더데니즌 5판
더 몰입되는 컨텐츠들(사실 이쯤되면 "아주 담가버린 컨텐츠들"이 맞지 않을까 싶음)
완성된 룰 시스템!
컨벤션 / 행사 관리
플레이어 커뮤니티 지원 등
이 모든 것을 4분기에 볼 수 있다고 함(아마도?)
근데 이새퀴들 작년에 있던 일들까지 다 몰아다 며칠 전 날짜로 올려둔 거 봐서는 전혀 믿음이 안 감.
저거도 원래는 올해 초에 올렸던 건가 그렇다던데. 어쨌든 제2아더데니즌에 희망이라도 가지라고 올려 봄.
제1아더데니즌은 체인질링이라 적었으면서 이 무슨 차별...!
서울 바이 나이트...!
근데 체인질링은 지금 뉴쨍 2판 킥스타터랑 별개임?
뉴쨍과 구쨍은 아예 다름. 특히 뉴쨍 체인질링은 제1아더데니즌과 비교하면 안 되는 물건임.
어쨌든 M5라니. 정말 기대된다. 막 알파 버전 공개나 플레이 테스트북 같은 걸 팔진 않을거라 믿고...
V5는 알파버전 공개했는데 ^^ㅋ
그건 소식만 봤음. 근데 V20에 대한 추가 지원도 같이 놓여 있어서 뭔가 좀 이상해보이는데...
la면 라이브 액숀인지 뭔지 그거 아닌감... 근데 진짜 하는 사람 있구나
완전 메이지추
내가 지어낸 말이지만 정말 입에 척척 달라붙는구만.
LARP가 뭔가 했더니 Live Action Role Playing 이었단 말인가? 아직 저거 하는 사람들 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