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군주의 군단 자작 캠페인
룰 : D&D 5th (룰 제공) + 하우스룰
세계관 : 진보한 에버론. 고증 안따짐.
시작 기간 : 4월 중순
시간 및 횟수 : 주중/주말 주1회 20:00부터 4~5시간
인원 : 3~4인
형식 : 샌드박스, 진행에 따라 단편 ~ 중편(8~30 세션)
구인 현황 : 3명(경험자2, 뉴비1)
[캠페인 소개]
세션 시점으로부터 40년 전, 에버론의 상공에 출몰한 아티팩트인 과학선의 내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캠페인 시작 후, PC들은 본래 함께 여행하던 (혹은 사건 직전에 만난) 사이들이지만
처음보는 양식의 워포지드들에게 습격받아 과학선으로 납치되거나 어쩔 수 없이 이동하게 됩니다.
이동된 PC들은 이 과학선에서 탈출, 그리고 생존하는 것이 기본적인 목표입니다.
[하우스룰]
1. 4판의 워포지드 종족을 5판에 구현.
2. 스팀펑크에 맞도록 몇몇 몬스터의 외형 변경(성능 변화는 적거나 없을 예정)
3. 스팀펑크에 알맞는 적대 몬스터 소수 추가
4. 잠복기 :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발동되는 상태이상. 롱레스트나 더 많은 시간이 지난 후 드러납니다. 특정 능력에 디스어드밴티지를 줍니다.
5. 하우스룰이라기보단 특정 인텔을 습득하면 GM 이 저널에 준비해둔 텍스트를 띄워줍니다. 디비니티 저널에서 따왔으니 아는 사람은 알 것.
[사용 가능 종족]
휴먼
바리언트 휴먼 (피트O)
노움
드워프
엘프
발레나 엘프 (고민중)
하프엘프
하프오크
하플링
워포지드
[부탁할 사항]
GM 이 쓉덕이고 GM 은 NPC 에 애니프사를 안넣을거지만 애니프사 가져와도 받아는 줍니다.
그래도 워포지드에 인조인간이랍시고 애니프사 박아놓으면 바로 커트할게요.
빌딸질 쳐도 되는데 빌드보다는 인스피레이션 좀 제대로 써보고싶으니 캐릭터적인 측면을 더 부각시켜줬으면 좋겠네요.
GM 은 중요한 판정에선 등 뒤에서 주사위 굴릴건데 양해바랍니다.
GM 이 해본건 커스 오브 스트라드 잠깐 맛 본 것 뿐이고, 최근에 디비니티에 빠져서 거기서 모티브를 얻을 지도 몰라요.
이전에 여기에 세계관 싼 적 있는데, 그땐 퍼즐편이었고 지금은 댄디용으로 만든 전투편입니다.
혹시 자세한 캠페인 시놉시스를 적어야한다면 추가함
오 끌린다 - dc App
시놉시스보다 하우스룰부분을 좀 자세히 써줄 수 있음? - dc App
그리고 시간대가 주중/주말로 되어있는데 언제나 가능하다는거? 예를들어 나같은경우 금토일 세션이라 금토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시간이 안되는데 - dc App
수요일 안 될 것 같고, 댄디 한번도 안 해본 영알못인데 괜찮을까요?
허접한 자작세계관이 또
그렇군, 룬장이가 증기 군주로 거듭나버린 후의 기관장치 세팅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