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공격까지 동원해서 찔러놓고 비-겁하게 도망가는건 남자가 할 짓이 아닌 거에요.
찔렀으면 반격할 기회를 주고, 그 반격조차 꺾어 상대에게 패배를 각인시켜야만 콜로세움의 검-투사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거에요.
그렇게 이겨야 관중들의 호응을 받을 수 있는 거에요.
비겁하게 쏘고 도망치면 이겨도 이긴게 아니고, 사람들에게 욕먹을 뿐인 거에요.
애당초, 욕먹는게 두렵다면 왜 대응을 했죠? 가만히 욕이나 먹지!
네-쨩 실망인 거에요.
비겁자들... 도망자들...
부랄 때고 CST나 하러 오는 거에요.
네-쨩, 아무리 비겁하고 연약한 사람이라도, 여동생이라면 사랑해주니까.
아...♥
커플은 비추야
세상에... 올텡샤님 이런 컨셉이셨슴? ㄷㄷ
ㄴ마스쿼레이드를 지킵시다
머? 다 알고 있는 거 아니었어??
응 그런 거엿서
어? 근데 너 나 어디서 봤니?
알면서 모른체하는 게 마스쿼레이드의 미덕입니다...
비록 닉네임과 컨셉을 바꾸기 전 어딘가에서 보았더라도...
인터넷할 때 조금 봤죵 ㅋㅋㅋ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