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여멸파호후 모여서 세션 열리는 기적이 일어났다.

마스터가 레알 성자인듯.

리얼리티넘치는 중세플을 하려던 그는 4명의 ㄹㄹ들을 데리고 세션을 시작했고
라그나는 아니고 덴디 첨해보는 초보자 ㄹㄹ몽크의 머가리를 자비없이 따버림으로서 즐겁고 싱나는 모험의 스타트를 끊었다.

초보자치곤 멘탈이 센건지 자기 케릭터에 미련이 없는건지 그친구는 새 시트를 파서 재참가.

이번엔 ㄹㄹ하프엘프도적이었는데 어이없게도 함정때문에 또 죽었다!!

이번엔 마스터도 봐 줬는데. 다이스갓이 그 캐릭터의 생존을 윤허하시지 않으셨지. 다들 빵터짐. 세번굴려도 안되는건 안되더라.

자세한건 생락. 딱히 라그나 안터지고 세션 잘 마무리 되었엉.

에니프사 안여멸이라도 과몰입하지 않고 그냥 대충 즐기는 사람들끼리 모이면 그럭저럭 할만 하다는걸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