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와 시스템을 생각할 때 참고한 게 던전밥이긴 해요.


그런데 실시간 오알과는 달리 시간을 들여 문장을 서술할 수 있는 PBP의 특성상, 정말 제대로 된 몬스터 요리물이 펼쳐지고 있어요.


기대 이상으로 퀄리티가 높아 눈이 동그랗게 되어버린 거여요.


이번에 함께 플레이하시는 플레이어 분이 던전 요리물에 대한 이해도와 조예가 상당하시다고 생각되는 거여요.


던전밥 재미있게 보셨다면, 그리고 야매형 페이트로 어떻게 PBP를 하는지 궁금하시다면 한번쯤 놀러와 보시는 거여요!



http://www.roleplayerguild.com/topics/93032-pb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