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 E6(최고 레벨이 6. 이후에는 공격 보너스나 HP, 내성, 캐스팅 레벨 등이 상승하지 않음)를 적용한 패스파인더나 D&D

개요 :

PC들은 한 국가의 중진 내지는 왕족들,
어딘가에 이상한 몬스터가 나타났다고 해서 가 봤는데 뭔가 도통 정체를 모르겠는 것(..)
날리지 DC가 너무 높아서 도통 파악도 안 되고 뭐든 간에 스치면 퍽퍽 죽어나가고 (..)

\'야 일단 이거 정체부터 파악하는 게 먼저겠는데?\'
\'스킬 체크는 내추럴 20도 크리티컬이 아니야...\'
\'스킬 버핑템을 처발라보면?\'
\'................야 67이 나왔는데도 정체 파악이 안 되는데?\'
\'...................................................마스터?\'
\'디비네이션은 4서클이고 코뮨도 5서클이라서 못 쓰는데........\'

그래서 일단 정체 파악을 위한 모험(아볼레스를 만나서 설득[?]해서 얘기 듣는 정도가 좋겠지)을 떠난 다음

\'어, 그거 페인/자젝칼/지버링 오브(혹은 뭐 다른 거라도 좋음)라는 거임. 니들이 뭔가 건드려서 니들 나라 멸망시키러 왔나보넹\'




컨셉 한 줄 요약 : E6 캐릭터들로 에픽 몬스터 잡기




일반적인 던전 크롤이나 그런 쪽이랑 달리 제법 긴 텀을 두고 시뮬레이션 느낌이 강하게 진행해서
갓질라 잡기를 시도하는 그런 게임인 거지
실제로는 페인이나 지버링 오브 같은 애들은 안 어울릴 테고(...페인은 어떻게 해도 E6로는 잡을 방법이 없어 보이긴 한다)
좀 동물적으로 움직이면서 파급력이 강한 애가 좋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