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PC들은 한 국가의 중진 내지는 왕족들,
어딘가에 이상한 몬스터가 나타났다고 해서 가 봤는데 뭔가 도통 정체를 모르겠는 것(..)
날리지 DC가 너무 높아서 도통 파악도 안 되고 뭐든 간에 스치면 퍽퍽 죽어나가고 (..)
\'야 일단 이거 정체부터 파악하는 게 먼저겠는데?\'
\'스킬 체크는 내추럴 20도 크리티컬이 아니야...\'
\'스킬 버핑템을 처발라보면?\'
\'................야 67이 나왔는데도 정체 파악이 안 되는데?\'
\'...................................................마스터?\'
\'디비네이션은 4서클이고 코뮨도 5서클이라서 못 쓰는데........\'
그래서 일단 정체 파악을 위한 모험(아볼레스를 만나서 설득[?]해서 얘기 듣는 정도가 좋겠지)을 떠난 다음
\'어, 그거 페인/자젝칼/지버링 오브(혹은 뭐 다른 거라도 좋음)라는 거임. 니들이 뭔가 건드려서 니들 나라 멸망시키러 왔나보넹\'
컨셉 한 줄 요약 : E6 캐릭터들로 에픽 몬스터 잡기
일반적인 던전 크롤이나 그런 쪽이랑 달리 제법 긴 텀을 두고 시뮬레이션 느낌이 강하게 진행해서
갓질라 잡기를 시도하는 그런 게임인 거지
실제로는 페인이나 지버링 오브 같은 애들은 안 어울릴 테고(...페인은 어떻게 해도 E6로는 잡을 방법이 없어 보이긴 한다)
좀 동물적으로 움직이면서 파급력이 강한 애가 좋긴 하겠지
흠미롭군요. 재밌을 듯
내 생각에 가장 격파율이 높아 보이는 건 드래곤들에게 돈 바치고 잡아달라고 하는 거? (...............)
NPC키우기도 불가능함?
이런 경우엔 NPC도 키워봐야 레벨 제한에 걸린다고 해야겠지?
E6에 대한 설명은
http://dungeons.wikia.com/wiki/E6_(3.5e_Sourcebook)
이쪽을 참조
일단 Divine Minion 1/Wizard 1/Master of Many Forms 3인 코볼트를 준비하고 사루크만 찾으면 되는 건가
일단 이 세계에 코볼트는 없는 걸로 하자. 다 좋은 코볼트라서 저세상에 갔어.
그러면 우리 에픽 몬스터가 코볼트를 즐겨먹어서 다 잡아먹었고 이제는 새로운 반찬을 찾는다고 하면 되겠군.
크... 위협을 제일 먼저 제거하는 현명한 에픽 몬스터였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