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또 절대 안죽을거란 믿음을 플레이어들에게 심어주는것도 좀 긴장감이 떨어져서 별로라고 봄. 죽을수는 있으나 잘 대처하면 어지간해선 그럴일은 없다 정도가 내가 좋아하는 밸런스야.
나는 네명정도 죽였는데
둘은 스토리적으로 플레이어 본인이 여기서 죽는걸로 엔딩내는게 좋겠다고 말해서 받아들였고
하나는 크리가 미친듯이 터져서 손써볼 틈도 없이 즉사.
마지막 하나는 알피지 초창기 무렵 개인플이었는데 라그나라 좆같아서 지나가던 개쎈 엔피시랑 시비붙여서 패죽임
키퍼는 그런 거 안 센다.
영구 리타이어는 플레이어가 희망한 경우가 아니면 없으니까 사실상 제로인 듯?
보통 죽일 수 있는 상황이 되면 납치하는 걸 좋아함.
빨간책시절에 송장벌레한테 뒤져나간 불행한 팀원들한테 잠시 묵념... 돌아보면 스토리적으로 본인과 협의하에 죽인경우빼곤 거의없는거 같다 죽어도 뭐 어떻게든 살렸으니까 ;;;
키퍼는 그런 거 안 센다니. 정말 멋있다.
오염되고 있군...
대략 한 플레이당 20명씩은 죽이니까 240명 정도 죽였네
키퍼는 그런 거 안 센다니. 정말 멋있다.
다섯 정도 되려나.
UV는 어제까지 먹었던 빵의 개수를 기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