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플레이를 하는데 캐릭터가 일본도 들고다니는 급식 미소녀 사무라이였음 아카식 브라더후드고, 사무라이 집안에서 자라서 인류의 근간은 무(武)이니 무도의 극의에 도달하는 게 승천이라고 믿음. 막 히트시리즈 기공격 넣어서 두부처럼 썰고다니더라. 솔직히 메이지는 겉핥기로만 아는데 이거 가능하긴 한 설정이냐? 가능해도 감당할 마스터가 있긴 할지 고민이지만.
댓글 6
'살아있다면 신이라도 죽일 수 있다' 하는 거냐 이거
dd(222.110)2018-03-11 14:11
근원접촉했네~
익명(175.223)2018-03-11 14:12
엔딩은 패러독스 처먹고 자기 칼에 자기 허리가 두쪽나는 유사 셋푸쿠 엔딩이 아닐까
익명(218.144)2018-03-11 14:13
두가지 의미로 가능함. 패러다임을 그걸로 잘 설명할 수 있는 검객 브라더후드. 다른 하나는 마게 룰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만들어오는 캐릭터. 후자가 생각보다 흔하다
익명(223.62)2018-03-11 14:21
마게룰을 이해하면 보통 마게를 안 하지 않던가
qws2(bhirava)2018-03-11 14:37
내 옛날 플레이어 중에 이런 캐릭터를 아카식 브라더후드로 한 사람이 있었던 거 같은데. 무의 극의 같은 얘기까지는 안 했지만.
'살아있다면 신이라도 죽일 수 있다' 하는 거냐 이거
근원접촉했네~
엔딩은 패러독스 처먹고 자기 칼에 자기 허리가 두쪽나는 유사 셋푸쿠 엔딩이 아닐까
두가지 의미로 가능함. 패러다임을 그걸로 잘 설명할 수 있는 검객 브라더후드. 다른 하나는 마게 룰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만들어오는 캐릭터. 후자가 생각보다 흔하다
마게룰을 이해하면 보통 마게를 안 하지 않던가
내 옛날 플레이어 중에 이런 캐릭터를 아카식 브라더후드로 한 사람이 있었던 거 같은데. 무의 극의 같은 얘기까지는 안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