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이상적인 현실이 가짜일지언정
내가 믿고 쌓아올린 패러다임에 패러독스로 배신당하는 것보단 진실된거 아님?
많은 문학작품에서도 주인공이 가짜지만 현실과 사회에 저항하는 이야기가 인기를 얻는데
메이지는 왜 머라우더를 말안통하고 때려잡아야할 그런걸로만 제시하는건지 안타깝다
전에 메이지는 스트레스받는 한국인이 하기 부적합하단 글도 그런 취지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