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도 믿을 수 없다.

'원서를 읽은 자'도 믿을 수 없다.

'실제로 플레이를 굴려본 자'의 말도 믿을 수 없다.


믿을 수 있는 것은 바로


'나'(=씹덕)


'내가 세운 패러다임'(=뇌피셜)


'테크노크라시는 무한하며, 지고한 이성의 수호자'라는 믿음 뿐.(=주화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