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인지 VR인지 하는 곳인데, 여긴 플레이어의 뇌(NPC도 플레이어처럼 취급함)에서 이미지를 뽑아내 구현한다는 설정임
근데 주인공이 꽃을 피워내는데,
1. 다들 이 꽃은 이 장소에선 싹이 안 튼다고 믿고있음. 실제로도 안 자람
2. 주인공은 "누군가 해가 서쪽에서 뜰 정도로 꽃이 안 핀다고 생각하진 않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자기가 열심히 꽃이 필 수 있다고 믿음
3. 결국 패러다임을 덧씌운건지 꽃이 핌
이게 패러다임이랑 그런거 맞냐? ㅈㄴ 예전에 읽은건데 문득 연상되서 써봄
예수가 말하길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수 있을거라잖냐. 근데 이양반 메이지 아니라면서?
소아온에서 논리 따지면 지는거임 - dc App
이거 그 심의인가 뭐시긴가 하는 거 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