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녀석의 고용주? 같은걸 알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알만한 사람은 아닙니다)
(아니 저런 사람을 고용할 수 있을정도면 당연히 지위높고 유명한 사람이겠죠)

이지랄떨면서 시간 낭비하는데 결국 하고싶은 말은 장난전화 하듯이 사칭해서 오히려 적들이 겁먹고 도망치는 장면을 연출하고 싶단거였음.
물론 뭐로 굴릴까요? 같은 말은 한마디도 없고 그저 전부 당위적으로 이래야하니 무조건 이렇게 진행되야 한단 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