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 그제인가는
‘의미 있는 도전이 사라진 CRPG를 떠나 TRPG를 하다’

오늘은
‘원서 부심’



이렇게 기록해서 366개를 채운 다음 턀갤 명언 일력을 만들어서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한 장씩 뜯으며 RPG뽕을 채우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