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수상하면 일단 돌진하고
표시같은게 있으면 조사하고
시비걸면 찐따처럼 안 피하고 상남자처럼 받아치고
뭐 걸릴만한거 다 걸리고
흠 역시 뭐든지 극으로 가면 나쁜건가봄
손해보는걸 두려워하지않는다는거랑 멍청한건 다르지 않냐
마스터가 힘들게 준비해둔 함정인데 밟아주는 게 예의죠
좋은데
ㄹㅇ 매너갑. 적어도 손해를 두려워하는 애들보다 사건을 잘 일으킴
이쪽이좋다. 적당히 조절해서 안배하는 마스터랑 만나면 찰떡궁합이여
그게 무슨...너 켄더지
진지빨고 말하자면 마스터는 몰라도 옆에 있는 플레이어들이 손톱을 뜯게됨
이게 좋다는 놈들은 고문관이 뭔지는 아냐
병신이지 뭐긴 뭐야... 특히 DnD류에서는 그짓 심한 거 상당히 민폐임. 팀 플레이에서는 한 PC의 손해가 파티 전체에 영향 미친다는 걸 간과하는 거지.
팀의 합의에 따라 손해를 감수하는 플레이와, 자기 재밌다고 보이는 모든 위험에 들이박는 거 사이에는 엄청난 간극이 있다. 상황을 무작정 꼬아놓는 거 자체가 재밌다고 믿으면 곤란하지.
이게 좋다는놈들은 뭐임? 도망충이나 닥돌맨이나 좆같은건 매한가진데 - dc App
아니 내말은 저게 시나리오 흐름을 파악하고 적당히 걸려준다는 느낌이면 좋다는거지. 별의미도없는걸 몇시간씩조사하고 보이는놈마다 시비털고한다는 뜻이아니야
손해보는걸 두려워하지않는다는거랑 멍청한건 다르지 않냐
마스터가 힘들게 준비해둔 함정인데 밟아주는 게 예의죠
좋은데
ㄹㅇ 매너갑. 적어도 손해를 두려워하는 애들보다 사건을 잘 일으킴
이쪽이좋다. 적당히 조절해서 안배하는 마스터랑 만나면 찰떡궁합이여
그게 무슨...너 켄더지
진지빨고 말하자면 마스터는 몰라도 옆에 있는 플레이어들이 손톱을 뜯게됨
이게 좋다는 놈들은 고문관이 뭔지는 아냐
병신이지 뭐긴 뭐야... 특히 DnD류에서는 그짓 심한 거 상당히 민폐임. 팀 플레이에서는 한 PC의 손해가 파티 전체에 영향 미친다는 걸 간과하는 거지.
팀의 합의에 따라 손해를 감수하는 플레이와, 자기 재밌다고 보이는 모든 위험에 들이박는 거 사이에는 엄청난 간극이 있다. 상황을 무작정 꼬아놓는 거 자체가 재밌다고 믿으면 곤란하지.
이게 좋다는놈들은 뭐임? 도망충이나 닥돌맨이나 좆같은건 매한가진데 - dc App
아니 내말은 저게 시나리오 흐름을 파악하고 적당히 걸려준다는 느낌이면 좋다는거지. 별의미도없는걸 몇시간씩조사하고 보이는놈마다 시비털고한다는 뜻이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