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떠오르는건 퍼니셔같은 계열의 단독으로 활동하는 다크히어로 아니면 불살주의를 고수하며 어디까지나 제압까지만 한다...정도네. 캐릭터의 메인 테마를 위해 당장의 이득을 포기한다 같은것도 있을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