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렙 찍고 레인저 멀클타서 6찍고 다시 파이터 올리는거임.
이 때 야수랑 용을 주적으로 가져가고 헌터마크 배워서 원거리로 싸우는거지.
컨셉은 '용을 싫어하지만 단 한마리의 용과는 유대 관계를 가질 수 있었다.'
요런 컨셉으로 가져가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용을 원거리 무기로 쓸 수 있게 해주고 용을 처음부터 제공해줄 의사를 가진 마스터를 만나야겠군.
이왕이면 용 울음소리를 잘 내는 마스터면 좋겠다.
2렙 찍고 레인저 멀클타서 6찍고 다시 파이터 올리는거임.
이 때 야수랑 용을 주적으로 가져가고 헌터마크 배워서 원거리로 싸우는거지.
컨셉은 '용을 싫어하지만 단 한마리의 용과는 유대 관계를 가질 수 있었다.'
요런 컨셉으로 가져가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용을 원거리 무기로 쓸 수 있게 해주고 용을 처음부터 제공해줄 의사를 가진 마스터를 만나야겠군.
이왕이면 용 울음소리를 잘 내는 마스터면 좋겠다.
겁스 마스터를 찾는 게 빠를 거 같은데
내가 겁스를 할 줄 모름, 그리고 배울 의지도 없음.
댄디 마스터에게 저걸 시키면 룰을 뜯어고치는 노고를 마스터가 감수해야한다는거잖냐
고런건 내가 들고 가야겠지. 내 생각에는 옵션룰로 제공되는 총기 룰에서 데이터는 가져오고, 탄환은 먹이로 대체하면 되겠지. 그리고 드래곤은 슈도 드래곤으로 하면 참 좋을듯 ㅎㅎ
종족은 하플링 서브 레이스는 라이트 풋으로 하고 은신해서 싸우고 여기에 로그도 살짝 멀클 해주면 재밌을 듯 파이터는 11렙만 찍으면 3회 공격가능이니깐... 하 진짜 망상플 오졌다.
그런 거 하면 팀 내에 몰래 잠입해있던 PETA 투사한테 칼맞는다
PETA 투사님은 드루이드랑 레인저만 봐도 경기 일으키실 것 같은데...
난 용박이라서 그런거 가져오면 좋아한다. 하지만 다른사람이랑은 굴리지 말자
ㄴ 나도 차마 마스터에게 뻔뻔하게 들이대지 못하겠다, 적당히 병신같은 컨셉이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