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알피지하면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은적은 없지만
익명(223.62)
2018-03-1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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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아원 봉사를 해라. 걔네나 얘네나 애미애비 없는건 같은데
아까부터 불타오르던데 뭐 안좋은 일이라도 있냐. 냉수한잔 마시고 바람좀 쐬
너 전에 새벽까지 나랑 병신같은 댄디 마스터들 예시는 어쩌고 하고 이야기 길게 한 겁스맨 아님? 걔랑 너랑 동인인물이면 그땐 젠틀하게 이야기 잘하더만. 오늘은 왜 이리 화가났냐
저거 통피일걸
ㄴ심지어 찾아가보니 59.16이었다.. 쟤랑 숫자 하나가 달랐어
근데 진짜 뭐 화나는 일 있었나봐. 맛난저녁먹고 기분 나아지면 여기와서 화 더 안내겠지 머
작성자 멘탈 튼튼하네
나 아녀